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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인의료도 이제는 질환별 전문적인 치료적 접근과 보호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좋은연인요양병원은 내과,외과,흉부외과,한방과 전문의 선생님들의 차별화된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치매의 종류

치매의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빈도수로 본다면 알츠하이머 치매가 약50~60%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는 혈관성치매가 20~30%를 치지하며, 나머지 10~20%는 기타원인에 의한 치매라고 보면 됩니다.

치매의 원인에 따라 원발성치매[치매를 일으킬 만한 특별한 질환이 없는 경우]와 속발성치매[다른 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발병하는 경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원발성치매의 대부분은 치료가 잘 되지 않는 비가역성 치매인 반면. 속발성치매는 그 원인을 치료함으로써 치매의 진행을 막거나 호전시킬 수 있는 가역성 치매가 대부분이므로 양자를 조기에 감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치매의 치료 방법
본원 치매클리닉에서는 신경학적 진찰과 다양한 정밀검사, 인지기능의 평가 등을 통하여, 치매의 원인을 구별하고 치매의 치료와 증상조절등의 약물치료와 가정내의 복귀등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재활치료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는 치매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치매의 초기증상은 의심하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노화에 의한 자연스러운 증상으로 오해되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치매 환자들이 가지는 초기증상들을 염두에 두셨다가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면 가능한 한 빨리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억장애
  • 이름, 전화번호를 기억하기 힘듭니다.
  • 며칠 전에 들었던 이야기를 잊어버려 같은 질문을 반복합니다.
  • 어떤 일을 해놓고도 잊어버려 다시 합니다.
  • 물건을 어디다 두었는지 몰라 찾아 헤맨 적이 있습니다.
  • 심한 경우 오전의 일을 오후에 잊어버리거나, 방금 전의 일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 가스불 위의 음식을 올려놓은 것을 잊어버려 태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언어장애
  • 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이 금방 떠오르지 않고 물건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 책을 읽을 때도 같은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야 이해가 됩니다.
  • 심한 경우에는 신문이나 잡지를 읽을 때 이야기 줄거리를 파악하지 못합니다.
시·공간능력저하(방향 감각 상실)
  • 방향감각이 떨어져서 길을 잃거나 자주 가던 곳도 가지 못하고 헤매는 경우가 있고, 심한 경우 집 안에서도 화장실을 못 찾고 헤매게 됩니다.
계산능력저하
  • 계산능력이 떨어져서 이전에 잘 하던 사람도 돈 관리를 못하게 됩니다.
  • 시장에 가서 거스름돈을 받아오는 데 실수가 생깁니다.
성격 및 감정의 변화
  • 계산능력이 떨어져서 이전에 잘 하던 사람도 돈 관리를 못하게 됩니다.
  • 시장에 가서 거스름돈을 받아오는 데 실수가 생깁니다.
이상행동
  • 누군가 자기 자신의 물건을 훔쳐갔다, 배우자가 바람을 핀다, 남이 나를 해치려 한다 등의 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 때리거나 고함을 지르거나 욕설을 하는 등의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 집안을 왔다갔다 하면서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하거나 장롱이나 서랍에 있는 모든 옷을 꺼내어 다 개어서 다시 넣었다가 또 꺼내서 정리하는 반복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 쓸데없이 바깥을 배회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기억장애와 치매는 다음과 같이 다릅니다.
나이가 들어 깜빡깜빡하는 것은 치매가 아닙니다. 건망증이란 어떤 사실을 잊었다라고 누가 귀띔을 해 주면 금방 기억해 내는 현상으로 흔희 정상인에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기억장애가 수개월을 두고 갈수록 심해지거나 다른 판단력이나 사고력의 저하가 동반되었을 때는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그러나 단순기억장애에서 치매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기억장애가 있을 때는 반드시 신경과 의사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치매는 다음과 같이 진단합니다.
치매는 좀 더 자세히 정의하자면 기억장애, 언어장애, 시·공간 능력의 저하, 성격 및 감정의 변화, 그 밖에 추상적 사고 장애, 계산력 저하 등 뇌의 여러 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경우에 치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른 기능은 다 좋으나 기억력만 떨어져 있는 경우는 치매가 아닐 가능성이 많습니다. 또, 다른 기능은 다 좋은데 언어기능만 소실되면 치매라기 보다는 실어증이라고 해야 옳습니다. 이런 뇌의 인지기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검사자와 환자가 마주 앉아서 대화도 해보고 환자로 하여금 글씨를 쓰고 그림도 그리게 해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치매의 진단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혈액검사나 신경학적 검사뿐 아니라 심리검사를 포함한 여러 신경인지기능검사가 필요하며 뇌의 기질적 병변이 있는지를 학인하기 위해 뇌CT, MRI 혹은 뇌PET촬영을 합니다.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질병은 다음과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매를 한 가지 병으로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매는 진단명이 아니라 두통처럼 일종의 증상이고 두통을 일으키는 원인이 수없이 많은 것처럼 치매의 원인은 실로 다양합니다.
이 중에서 제일 많은 원인은 퇴행성 질환인 알츠하이머병과 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혈관성치매입니다.
빨리 진단하면 많은 경우 치매는 치료가 가능합니다.
앞에서 언급한 여러 가지 질환 중 퇴행성 질환을 제외하고는, 치료가 가능하거나 조기에 발견하면 더 이상의 진행을 막을 수 있는 치매가 많습니다. 수두증(뇌에 물이 차는 병), 양서 뇌종양, 갑상샘 질환, 신경계 감영, 비타민 부족증 등에 의한 치매는 전체 치매의 10%~15%를 차지하며 완치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 많은 혈관성치매는 당뇨병이나 고혈압과 같이 뇌혈관의 동맥경화증을 일으켜서 생기거나 이러한 병으로 인해 뇌졸중을 반복해서 않게 되어 생기는 치매입니다. 이러한 혈관성치매는 원인 질병을 치료하고 뇌졸중의 재발을 예방함으로써 막을 수 있으며 초기에 이러한 치매를 발견하면 더 이상의 진행을 막을 수 있고 예방이 가능합니다.
알츠하이머병이란?
알츠하이머병이란 미국 레이건 대통령이 걸린 병으로 뇌세포등리 하나,둘씩 모르게 죽어가면서 기억력,언어기능의 장애뿐 아니라 방향감각과 판단력에 상실되고 인성이 변화되어 결국에는 스스로 돌볼 수 있는 능력이 상실되는 질환입니다.
원인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잘못된 단백질이 뇌세포를 손상시킴으로써 치매가 발생한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치료 및 예방
과거에는 치료제가 전혀 없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최근 여러 약제가 개발되어 있습니다. 이 약물들을 복용함으로써 일시적이나마 치매의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증상의 진행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기 EOans에 예방 방법과 약물도 곧 개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혈관성치매란?
혈관성치매란 뇌혈관 질환에 의한 뇌손상이 누적되어 나타나는 치매를 말합니다.
위험인자
고혈압, 당뇨병, 고지질혈증, 심장병, 흡연, 비만
고혈압은 그 중 가장 무서운 위험인자입니다. 정상적인 혈관벽은 말랑말랑하고 투명한데 고혈압이 오래 지속되면 혈관벽의 근육층이 두꺼워져서 혈관이 좁아집니다. 큰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 반신불수, 언어장애 등 금방 눈에 보이는 장애가 나타나지만 매우 작은 혈관이 손상되면 그 손상되는 뇌세포의 양이 매우 소량이기 때문에 눈에 띄지 않게 되고 이런 변화가 누적되어 결국 치매에 이르게 됩니다.
치매의 치료와 조기 진단의 중요성
알츠하이머형 치매는 현재로서는 완치가 어렵지만 약물치료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켜 증상을 완화 혹은 지연 시켜줍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혈관성 치매는 뇌졸중의 원인치료와 함께 약물치료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치매의 치료는 약물이외에도 다양한 비약물치료(음악,미술,작업치료 및 규칙적인 운동과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인지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치매를 조기에 진단함으로써,
  • 초기에 원인을 교정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 가족들과 사회로부터 적정한 지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경제적인 계획이나 남은 삶에 대한 계흭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 국가적으로 제공되는 많은 복지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운전 사고나 다른 크고 작은 사고들을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 가족들이 장기적인 대책 수립을 미리 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1. 1고혈압을 치료해야 합니다.
  2. 2당뇨병을 치료해야 합니다.
  3. 3콜레스테롤을 조절해야 합니다.
  4. 4담배를 피우지 말아야 합니다.
  5. 5심장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6. 6비만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7. 7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8. 8지나친 음주는 피해야 합니다.
  9. 9머리를 많이 쓰고, 적극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10. 10우울증은 치료 받고, 많이 웃고 밝게 살아야 합니다.
  11. 11기억장애, 언어장애가 있을 때 신경과 의사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수칙
  1. 1밤에도 적당한 조명을 유지합니다.
  2. 2환자의 수준에 맞는 그릇닦기, 걸레빨기, 옷접기, 등의 소일거리를 주어 성취감을 갖도록 합니다.
  3. 3매일 20~30분간 평지 걷기를 하고 안전하고 편한 복장에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신도록 합니다.
  4. 4미끄러운 슬리퍼보다는 운동화를 착용하고, 바지가 흘러내려서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5. 5환자가 잘못된 주장을 할 때에는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려야 하며 맞서 싸우거나 고치려 하면 안됩니다.
  6. 6환자들은 갑작스런 변화나 복잡한 일을 하면 매우 불안해 하므로 가구 이동, 이사와 같은 환경 변화를 줄이고 일과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줍니다.
  7. 7자극적인 TV화면은 환자에게 공포감이나 환상을 갖게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8. 8화장실을 찾지 못해서 헤매는 경우 화장실 문에 인형을 달아두어 표시를 합니다.
  9. 9환자가 대소변 실수를 할 때 나무라지 않도록 합니다.
  10. 10식사를 하고도 음식을 계속 먹으려 하는 경우에는 식단표를 만들어 식사했음을 알려주고, 그래도 음식을 먹으려하면 깨지지 않는 그릇에 과자와 같은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매는 조기발견과 예방이 치료에 매우 중요합니다.
  • 알츠하이머병은 약물복용으로 증상을 호전시키고 증상의 진행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 많은 혈관성치매는 뇌졸중의 원인치료와 함께 약물치료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 치매는 약물 이외에도 다양한 비약물 치료로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